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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살면서 처음가본 감천문화마을 여행기

 부산 살면서 처음가본 감천문화마을 여행기

2019. 12. 23 25년 부산살면서 듣기만하던 감천문화마을을 처음으로 가보았다 감천문화마을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203 감천문화마을안내센터 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자갈치에서 마을 버스 서구 2번을 타고 올라갔다 (10분 조금 넘게 걸림) 추운 겨울이기도 하였지만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약간 혼잡스럽기도 했다 입구 부터 추억에 젖어들게하는 문구와 간판들 중국인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은모습을 자주 볼수있었는데 교복이랑 한복을 대여해주는곳도 있었나보다 메인 도로를 걸으면서 왼쪽을 보다보면 이렇게 골목으로 내려가는 계단들이 있는데 골목 곳곳마다 체험장들이 있었다 골목사이사이는 파스텔톤의 다양한 색들로 채워져 알록달록하게 거리를 꾸몄다 감천문화마을에 오는 사람들이라면 다리가 조금은 아파도 골목골목 다녀보는것을 추천한다! (골목마다 사람들이 실제로 사는 곳이기 때문에 소음은 자제하시길) 위쪽에서 내려다보니 마을들이 쫙 보였는데 중간에 아파트하나가 툭 튀어나온것처럼 보여서 아쉬...

# 감천문화마을 # 노을 #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