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날 한국으로 오기 전 핑크 성당을 방문하였다 2020.01.22 숙소에 짐을 맡기고 나와 핑크 성당 위치를 찍어 관광을 갔다 도로변에서 핑크 성당이 보였고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려고 입구를 한참 찾았다 알고 보니 돌아돌아서 핑크 성당의 옆, 안쪽에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고 날씨가 좋다 못해 뜨거웠다 살이 타들어가는 듯해서 우리는 잠시 나무그늘 밑에서 휴식을 취하였다 핑크 성당 정면으로는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 혼잡하여서 우리는 잠시 핑크 성당을 돌면서 주변부터 구경하였다 성당의 외벽을 핑크색으로 칠할 생각은 누가 했을까.. 덕분에 관광명소가 되어버린 핑크 성당 화장실을 가려고 알아보니 입구에서 화장실 요금을 따로 받고 있었다 핑크 성당을 방문해 보니 사진 몇 장만 찍고 금방 지나쳐도 될듯한 곳이었다 굳이 시간을 따로 내서 핑크 성당을 와볼 정도는 아닌 것 같았지만 다낭에서 갈만한 곳이 몇 없기 때문에 웬만한 관광객들은 모두 여길 올 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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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베트남 다낭 핑크 성당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