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에서 다낭으로 넘어온 뒤부터 하고 싶었던 서핑을 드디어 해보기로 했다! 2020.01.20 날씨는 너무나도 화창하였고 파도도 적당하게 치고 있어서 서핑하기에 굉장히 좋았던 날이었다 위의 한인 사장님한테 서핑보드를 대여받아서 서핑을 즐겼다 (가격이 오래돼서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2시간 이용에 한국 돈으로 1만 원도 안됐던 걸로 기억한다) 열심히 보드를 들고 가는 나..ㅎㅎ 타기 전에 사진도 좀 찍어주고~ 다대포에서 잔잔한 파도로 체험 서핑만 해보고 자신만만했던 나는 파도에 호되게 당했다 직접 바다로 들어가 마주한 파도는 생각보다 거칠고 강하였고 몇 번의 시도 끝에 겨우 설 수 있었고 다행히 마침 친구가 찍어주고 있어서 사진이라도 건졌다^^...
베트남 다낭 미케 비치 서핑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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