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처음 생겼던 호맥 막상 서면,전포를 지날때 간판은 구경 많이했지만 직접 먹어본적이 없었는데 용원에도 호맥이 있다길래 한번 찾아가 보았다 호맥 용원점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용재로3번길 6-24 1층 자취방이 옆 동네여서 이 근방으로 자주 먹거리를 사러오는데 주차하기가 정말 까다롭다.. 한바퀴 돌면서 길가의 갓길에 주차를 해야 하기에 눈치싸움이 은근..?
필요하다 ㅠㅠ 보기만 하던 호맥을 드디어 가본날! 저녁 8시경, 저녁먹고 2차하기 딱 적당한 시간 테이블은 두자리 빼고 다 차있었다 우리가 시켰던 앙설탕 호떡!
처음은 클래식하게 익숙한 맛의 호떡을 주문하였다 피자 한판같이 커다란 호떡.. 두둥 도우커터로 먹기좋게 자른뒤 피자처럼 떠서 먹어보았다 우리가 생각하는 오리지날 호떡의 맛이었다 근데 뭔가 고급진 호떡...?
겉이 크로와상 생지처럼 부드럽고 바스락해서 식감이 좋았다 단점은 너무 잘게 부서지는 겉 껍질을 종잡을수 없다는것 ㅠ 다음에는 색다른 맛의 호떡을 시켜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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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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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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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맥주
원문 링크 : 용원 간단하게 먹기 좋은 술집 호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