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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CU 빵부장 소금빵 스낵

 [일상이야기] CU 빵부장 소금빵 스낵

안녕하세요. 퇴근길에 맥도날드에서 야무지게 저녁도 챙겨 먹었는데 집에 오는 길에 입이 심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집 근처 CU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스파게티 라면이 먹고 싶었지만..

저녁으로 먹은 더블치즈 버거가 아직 소화도 안됐는데 너무 위장을 무리시키는 거 아닌가 싶어 꾹! 참고 맛있어 보이는 과자로 얼른 집어 왔어요.

바로바로 빵부장 소금빵 스낵입니다! 이제 소금빵은 어느 베이커리 가게를 가도 구매가 가능하잖아요.

(맛있어) 이젠 과자로도 출시가 되다니 신기할 따름이에요. 소금빵스낵 포장지가 너무 귀여워요.

소금빵 밑에 눈 콕! 소금빵스낵 다행히 질소 포장이 심하진 않아요.

양이 넉넉합니다. 모양은 정말 소금빵처럼 생겼어요 미니 소금빵 귀여워요.

앙증맞아! 귀요미.

맛은... 일단 너무 기름져요.

기름기가 많아서 집는 순간 손이 찝찝합니다. 게다가 너무 달아요.

짭조름한 맛이 전혀 없어요. 모양만 소금빵이였어요... 3개 먹고 고이 포장해뒀어요.

내일 회사에 가져갈 거예요. ᄏᄏᄏ...

# 빵부장소금빵 # 소금빵스낵 # 씨유과자 # 씨유소금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