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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회사 마치고 엄마랑 온천천에서 식사 그리고 설날 전 떡국.

 [일상이야기] 회사 마치고 엄마랑 온천천에서 식사 그리고 설날 전 떡국.

곧 있으면 설날 연휴인데 이웃님들의 연휴 계획은 어찌 되시나용? 전..

아직 아무 계획이 없습니다. 약속이 생기면 외출하고 아니면 최대한 방콕하려구요.

일단 체력 비축이 시급합니다. 요 며칠 동안 기운도 없고 계속 피곤하기만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체력이 방전된 거 같아요. 재충전이 시급합니다.

생체 배터리가 달랑달랑한 상태로 뽈뽈거리고 돌아다닌 탓이에요. 하.

이불 뒤집어쓰고 당분간은 세상과 단절되고 싶어요. 집순이이신분들은 제 이런 심정을 아실거에용.

허이구 할미는 괜찮다. 한 달 주기로 엄마랑 네일을 받으러 가는데요.

그 시기가 도래해서 회사 마치고 엄마랑 네일샵을 다녀왔어요. (사실 이미 제가 도착했을 땐 끝났..)

항상 네일 끝나면 엄마랑 둘이 저녁식사하고 귀가해요. 그렇다보니 회사 근처는 웬만한 밥집은 다 가본 것 같아요.

딱히 생각나는 곳이 없어서 지인분이 추천해 준 온천천에 위치한 샤브샵을 다녀왔습니다. 엄마한테 저녁+커피까지 얻어먹기로 했는데!

악! 하필 갑자기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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