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살포시 얹어보는 12월..^^* 12월 초부터 벌써 웃기다. 이천 놀러 가려고 버스 예매했는데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예매한 3명ㅋㅋㅋ 저렇게 지그재그로 멀리 떨어질 필요까진 없었는데..
판교에서 잼민이가 사준 밥 ! 연어가 가득해서 맛있다.
팻어케이크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9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랜만에 여기 케이크 먹고 싶어서 왔다. 여전히 케이크 시트가 부드럽고 맛있음..
다음에 또 가야지~ 소민이랑 한참 수다 떨다가 잠실로 왔다. 아니 글쎄,, 인스타에서 잠실 크리스마스 마켓이 하도 많이 뜨길래 궁금해서 가봤더니 입장료가 있었다.
이미 여수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갔다 와서 입장료 지불의사가 0에 수렴하는 상황이라 그냥 ,, 밖에서 트리만 구경하고 지하철로 내려왔다. 피자집 앞에 사람들 줄이 왕창 서있어서 뭔가 했더니 저기도 SNS 상에서 꽤 유명하더라!?
내 인생 첫 뮤지컬이 위키드인데, 이걸 영화로 보게 되니까 감회가 새로웠다. P...
원문 링크 : 24.12 | 벌써 24년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