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패럿 메뉴 메뉴판보고 주문하려고 했는데, 계산대쪽에 다른 메뉴판이 작게 붙어있다. 실제론 저 음료를 다 판매하지 않는다.
사과, 오렌지 등 주스 위주에 일회용 컵 8,000원 보틀 8,500원이다. 난 보틀 필요없어서 그냥 일회용 컵 골랐는데 엄마랑 동생은 보틀이 귀엽다며 보틀을 고름..
리프패럿 방학점에서 진행중인 이벤트! 인데 난 블로그만 해서 참여할 수 없다 ㅋㅋㅋ 인스타는 가능하긴 했다만 인스타에 올릴 예쁜 사진을 찍지 못했는걸..
유리앵무 모이체험을 하지 않아도 앵무새들을 테이블에 데려다준다. 처음으로 온 유리앵무!
모란앵무에 비해 작고 가볍다. 유리앵무 한 마리 더 옴.
손으로 와달라고 에타게 구애해도 안 오길래 비장의 카드를 사용했다. 먹을 거로 친해지기 ㅎ 결국 입장과 동시에 모이체험까지 해버렸다,, 먹을 거 줘서 그런가?
얘네가 좀 마음의 문을 열어줬다. 오늘 내 옷 색이랑 비슷해서 셀카 좀 찍어보려고 했더니만 냅다 뒷태만 보여줘서 포기했다.
그 와중에 내 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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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앵무새카페] 리프패럿 방학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