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4.04 | 알바를 시작한 산뜻한 봄

 24.04 | 알바를 시작한 산뜻한 봄

4.1~8 만우절에 테런하기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내 아이디인데 몇년전부터 동생이 써서 사실상 동생 아이디다. 요새 테런 어렵더라?

꽃잎 가지고 노는 참새들 구경하는데 차가 쌩 지나가서 다 날아가버림 ㅠ 이맘때쯤엔 항상 벚꽃이 예쁘게 피어서 벚꽃길 따라서 산책하기 너무 좋다. 기분 좋게 산책하다가 응....?

둥지 진짜 대충 지은 비둘기 발견; 저런 것도 둥지라고 지어두고 알 품고 있는 게 웃기다. 간신히 기댄 느낌인데 ㅋㅋㅋㅋㅋ 잘 자고 있더라..

그래 쟤가 행복하면 됐지 ㅠ 서울시민기자 활동할 때 신청했던 서울 잡지.. 내가 1년 넘게 안 봤더니 비닐 포장채로 쌓였다.

이때 포장 다 뜯어서 한 번씩 쭉 읽어봤음. 서울 할 거 많더라?

오랜만에 방청소하며 안 쓰는 새 물건이나 안 입는 상태 좋은 옷들 싹 다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음. 3박스는 나왔다 ㅋㅋㅋㅋ 분명히 엄청 비워냈는데 왜 옷장 자리는 항상 부족할까^^?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댓글 달려서 싱글벙글 가입하고 링크까지 올려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