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태형 감독은 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으로 공식 취임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4억원(계약금 6억원, 연봉 6억원)이다.
김태형 감독은 “내년 시즌 목표는 포스트시즌 진출이고, 다음에는 우승이 목표”라는 포부를 거침없이 밝혔다. 김 감독은 두산 왕조시절 7년 연속(2015-2021)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고 이중 3회 우승을 거둔 명장임에 틀림없다.
특히 올해 1년 동안 SBS 해설위원을 하면서 타 팀에 대한 이해도 올라갔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롯데자이언츠 다만. 2015년 두산과 2024년 롯데의 상황은 다르다.
두산은 2000년부터 줄곧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이었다. 두산은 2000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시리즈에 5차례 올라갔고, 1회 우승을 거두는 등 이미 강팀의 면모를 갖고 있었다. 2001년 이후 우승이 없어, 우승이 고플 뿐이었다.
반면, 롯데는 최근 1992년 이후 31년째 우승이 없고, 6년째 가을 야구를 하지 못한 팀이다. 최근 성적은 일명 비밀번호...
#
LG류중일
#
한화김응용
#
한화김성근
#
우승감독성적
#
야구삼김
#
야구3김
#
류중일감독
#
롯데김태형
#
두산김태형
#
김태형감독
#
김인식감독
#
김응용감독
#
김성근감독
#
한화김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