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열린 역대급 2차 드래프트에서 가장 큰 수확을 얻은 팀은 키움 히어로즈다. 당해년도 리그 순위 역순으로 지명을 하기 때문에 키움은 가장 먼저 10개 구단 35인 보호선수에서 제외된 선수를 지명할 수 있었다.
출처: 일간스포츠 키움은 1라운드 1순위로 SSG 랜더스의 최주환(35)을 과감하게 지명했다. 최주환의 연봉은 6억 5천만원으로 대부분의 팀이 샐러리캡으로 영입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만, 키움은 팀 평균 연봉이 가장 낮다(2023시즌 총 64억 52000만원, 평균 1억 2408만원).
게다가 올시즌 연봉 11억이었던 이정후가 메이저리그로 떠나기 때문에 팀 전체 연봉은 오히려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결국 팀 평균 연봉 1위인 SSG(2023시즌 총 94억 8200만원, 평균 1억 7559만원)으로선 고액 연봉자인 최주환을 풀 수밖에 없었고, 팀 평균 연봉이 가장 낮은 키움은 즉시전력감을 얻을 수 있었다.
출처: KBO 김혜성이 2루수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고, 최주환의...
#
2024신인드래프트
#
키움최주환
#
키움총연봉
#
키움이주형
#
키움신인드래프트지명권
#
키움신인드래프트
#
키움샐러리캡
#
키움2차드래프트
#
최주환홈런
#
최주환기록
#
이주형기록
#
2025신인드래프트
#
키움평균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