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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의 자격' 키움, 20홈런 최주환 품고 2025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까지 키승전력보강!

 '10위의 자격' 키움, 20홈런 최주환 품고 2025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까지 키승전력보강!

지난 22일 열린 역대급 2차 드래프트에서 가장 큰 수확을 얻은 팀은 키움 히어로즈다. 당해년도 리그 순위 역순으로 지명을 하기 때문에 키움은 가장 먼저 10개 구단 35인 보호선수에서 제외된 선수를 지명할 수 있었다.

출처: 일간스포츠 키움은 1라운드 1순위로 SSG 랜더스의 최주환(35)을 과감하게 지명했다. 최주환의 연봉은 6억 5천만원으로 대부분의 팀이 샐러리캡으로 영입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만, 키움은 팀 평균 연봉이 가장 낮다(2023시즌 총 64억 52000만원, 평균 1억 2408만원).

게다가 올시즌 연봉 11억이었던 이정후가 메이저리그로 떠나기 때문에 팀 전체 연봉은 오히려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결국 팀 평균 연봉 1위인 SSG(2023시즌 총 94억 8200만원, 평균 1억 7559만원)으로선 고액 연봉자인 최주환을 풀 수밖에 없었고, 팀 평균 연봉이 가장 낮은 키움은 즉시전력감을 얻을 수 있었다.

출처: KBO 김혜성이 2루수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고, 최주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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