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11월 30일 2024년 보류선수 명단 제외 선수를 공시했다. 한화가 11명으로 가장 많았고, 두산이 4명으로 가장 적었다. '201안타' LG 서건창, 베테랑 송은범, '저니맨' kt 이상호 등이 눈에 띄지만 외국인선수 명단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출처: KBO 보류선수 제외 명단에 외국인 선수가 8명 포함됐다. 구단 입장에서 거의 99% 교체를 하겠다는 의미다. 10개 구단에 3명씩 외국인 선수가 있으므로 총 30명 중 8명(약 26.7%)이 교체되는 것이다.
LG와 두산을 제외하곤 보류선수 제외 명단에 외국인 선수가 한 명 이상 포함되어 있다. LG는 이미 '잠실 예수' 에이스 케이시 켈리와 6년째 동행하기로 계약을 맺었고, 효자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과도 계약을 마쳤다.
또한 LG는 만일을 대비하여 부상으로 9월부터 한국시리즈까지 등판하지 못한 애덤 플럿코를 보류선수에 포함시켜 두었다. 출처: 스포티비뉴스 두산은 일찌감치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 브랜든 와델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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