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08. 잠자리독서 기록 오늘은 어린이집 개학날이었다. 5박 6일로 부산 외할머니댁에 다녀온 덕분에 방학 기간을 재밌고 알차게 잘 보냈다.^^ 오랜만에 어린이집에 간거라 설레고 신났는지, 교실에서 마이크를 들고 돌아다니면서 동요도 부르고 춤도 췄다는 주하.
(선생님이 알림장에 써주심 ㅎ) 주하가 친구들 이름도 많이 불러주었단다ㅎㅎ 방학 때 뭐했는지 서로 이야기도 나눴다는 아이들이다. 어떻게 서로 대화하는지 넘나 궁금한데...선생님께서 살짝 찍어주시면 좋겠다.ㅋㅋㅋ 낮잠을 제대로 안잤는지 하원하고 와서는 조금 칭얼대기도 했지만, 그럭저럭 오후 시간 잘 보내고 이른 저녁을 먹은 후 놀이터로 향했다.
`시간 가까이 신나게 뛰고 놀고 자전거도 타고, 시소도 타고..^^ 집에와서는 욕조에 물 받아서 신나게 물놀이 겸 샤워까지 하고 하루를 꽉 채워 보냈다. 자려고 방에 들어와서는 아빠가 주신 종이랑 연필로 끄적이기 활동 + 가위질 삼매경 하다보니 어느덧 10시가 넘어감!!
잠자리...
원문 링크 : 책육아 잠자리 독서 | 드림차일드애플· 라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