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3. 잠자리 독서 기록 요 며칠은 육아용품 관련 포스팅을 좀 하느라, 잠자리 독서 기록을 놓쳤지만 책은 계속 꾸준히 읽고 있다.
엄청 길거라던 올 장마는 예상치 못하게.. 오늘로 끝이 났단다.
여전히 습하고 덥지만...어쨌든 비가 안온다니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상 기온이 계속 되는건 참으로 안타깝다.
더구나 우리 주하가 살아갈 가까운 미래에는 더욱 날씨가 요상해지지 않을까 걱정이다.ㅠㅠ 무더위와 습한 기온 속에 잘 보낸 이번주도 어느덧 주말을 향해 가고있다. 기록을 놓쳤던 7월 2일의 기록부터 작성해보려한다. 2025. 07. 02.
수요일. 습하고 더움.
비는 안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내미는 The Wheels on the Bus. 한글 책도 많은데, 굳이 이걸 뽑아오는걸 보면, 좋아하긴 좋아하나보다.^^ 잠자리에서는 대발이 생활동화 중 "엄마를 읽어버렸어요" 오랜만에 읽어주었다.
역시나 잘 보는 대발이다. 똑똑 마음단추 중 "쉿!
소곤소곤 놀이" 도서관에서의 ...
원문 링크 : 책육아 잠자리 독서 | 씽씽잉글리쉬· 다독다독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