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책육아 리뷰. 하루 한 권의 힘과 베갯머리 독서, 홈런북 찾기까지 실제 책육아 중 느낀 점을 담은 엄마 리뷰를 담았어요.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담아가는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입니다. 아이랑 매일 책을 읽다 보면 어떤 날은 술술 잘 되다가도, 또 어떤 날은 “엄마, 책 안볼래요!”
하고 도망가는 날도 있잖아요. 저도 그런 시기를 여러 번 지나오며 스스로 흔들릴 때가 있었어요.
그때 만난 책이 바로 바보엄마 김윤희 작가님의 "달팽이 책육아"였어요. 읽는 내내 “아…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었고, 그래서 여러분께도 전하고 싶어서 리뷰 남겨보아요.^^ 하루 한 권이면 충분하대요 책에서 제일 먼저 마음을 콕 건드린 말이 있었어요.
“하루 한 권이면 된다.” 저는 늘 ‘더 많이 읽혀야 하나?’
‘다른 집은 벌써 몇십 권이라는데.. 책읽기 하다가 한글도 뗐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