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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그림책 후기, 아이는 웃고 엄마는 울게 되는 이야기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그림책 후기, 아이는 웃고 엄마는 울게 되는 이야기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죽음과 이별을 서로 다른 온도로 받아들인 그림책 후기예요.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워낙 자주 보여서 궁금했던 그림책이 있었어요.

바로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예요. 도서관에 가서 찾아보니 이미 예약이 두 명이나 밀려 있더라고요.ㅎㅎ ‘역시 인기구나’ 싶었고, 어제 드디어 제 차례가 되어 책을 빌려올 수 있었어요.

집에 와서 주하와 나란히 앉아 책을 펼쳤는데,아이는 웃고, 저는 눈물 범벅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함께 읽은 후기 남겨볼게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노부미2016길벗어린이 블로그 글 더보기 책 기본정보 제목: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글.그림: 노부미 출판산: 길벗어린이 아이에게는 ‘유령 이야기’, 어른에게는 ‘이별 이야기’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제목부터 조금 강렬해요. 아이에게 읽어주기 괜찮을까 잠깐 고민도 했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니 이야기는 생각보다 담담하게 흘러가요.

엄마가 유령이 된 뒤에도 아이 곁을 떠나지 않고,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