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팰런의 크리스마스 그림책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를 아이와 함께 읽은 솔직한 육아 독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담아가는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어요. 크리스마스가 끝나면 아쉬워서 어쩌나...하는 마음이 벌써 든답니다.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집 안의 공기가 조금씩 달라져요. 엄마도 마음이 조금은 들끄지만, 주하도 웬지모르게 들뜨는것 같아요.
"산타할아버지가 진짜 선물 주실까? 또각또각 구두 주실까?"
하며 묻기도 하구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주하와 함께 읽은 책 가운데, 이런 ‘기다림의 설렘’을 가장 잘 담아낸 그림책이 있어 함께 읽어본 후기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예요.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 지미 팰런2022우리동네책공장 블로그 글 더보기 책 기본 정보 구분 내용 제목 다섯 밤만 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