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되고 싶은 토끼 리뷰예요. 엉뚱한 상상과 귀여운 반전이 매력적인 유아 그림책이에요.
빵이 되고 싶은 토끼는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확 끌어당기는 그림책이에요. “토끼가 왜 빵이 되고 싶지?”
이 한 문장만으로도 아이는 이미 이야기에 들어가 있어요. 그림체도 부드럽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바로 몰입하는 책이에요.
함께 읽어 본 후기 남겨볼게요.^^ 빵이 되고 싶은 토끼 마루야마 나오2022스푼북 블로그 글 더보기 줄거리 이야기의 주인공은 빵을 너무 좋아해서 아예 빵이 되고 싶은 토끼예요. 토끼는 진짜 빵이 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요.
빵처럼 보이려고 변장도 해보고 자기를 빵처럼 꾸며보기도 해요.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들은 토끼를 빵으로 보지 않아요.
결국 아무도 토끼를 ‘빵’으로 사가지 않아요. 이 모습을 지켜보던 빵집 주인은 토끼에게 이렇게 말해요.
“빵이 되려고 하지 말고, 빵을 만들어보는 건 어때?” 토끼는 그 제안을 받아들여 직접 빵을 만들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