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핑을 좋아하는 4~6세 여아에게 딱! 귀엽고 안심 소재의 티니핑 팬티 후기.
배변 훈련 중 공주님에게 선물용으로도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우리집 도서관 놀이터"입니다.^^ 5~8살 여아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티니핑’은 이미 일상어일 거예요. 저희 아이는 이제 41개월로 아직 본격적으로 티니핑을 보기 시작하진 않았어요.
미디어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어서 영상은 본 적이 없지만, 문화센터 발레 수업 전 틀어주는 OST를 통해 자연스럽게 귀로 익히게 됐답니다. 그러다 어느 날부터 “티니핑 전화기 갖고 싶어!”
를 외치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이 어린이집에서 가지고 노는 걸 보며 호기심이 생긴 거죠.
결국, 첫 티니핑 장난감인 전화기를 사줬더니 세상 행복해하더라구요.^^ 칭찬 선물로 고른 티니핑 팬티 (배변 훈련의 동기 부여) 요즘 배변을 잘 가리고 있어서 칭찬 겸 격려 선물로 티니핑 속옷을 준비했어요. 받자마자 “엄마, 빨리 빨아줘요!
내일 입을래요!” 하며 기뻐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