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빨리빨리 가르치는데… 우리 아이만 늦는 걸까?” 유치원 앞, 놀이터, 맘카페.
어디를 가든 꼭 한 번쯤 듣게 되는 말이 있죠?. “얘는 벌써 동화책을 혼자 읽어요.”
“신기한 *글나라 시작했더니 금방 읽더라구요.” 그러면 마음이 스르르 불안해지기 마련이예요.^^\ 아직 38개월, 네 돌도 안 된 우리 아이.
한글? 겨우 자기 이름 정도랑 '똥', '엄마' '사과' 정도만 겨우 알아보는데… 혹시 늦는 건 아닐까?
뒤처지는 건 아닐까? 하지만 결론부터 말할게요.
조바심, 진짜 필요 없습니다. 한글은 ‘언제’ 떼느냐보다 ‘어떻게’ 만나느냐가 훨씬 중요하기 때문이예요.
목차 1.38개월 한글 읽기 발달 평균 2.조기 한글 읽기의 장점과 유의점 3.조바심을 내려놔야 하는 이유 1 38개월 한글 읽기, 평균은 이렇습니다 먼저 현실적인 기준을 알아야 마음이 놓입니다. 연령 평균 발달 수준 빠른 발달 아이(상위 5~10%) 비고 36~40개월 (3세 초반후반) - 자기 이름, 좋아하는 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