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 놀까, 혼자서 놀까! 어울림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도토리 인성동화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 [책육아 추천 도서]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바램에 아이와 함께 책 구경, 그림 구경, 신기한 세상 구경 다니는 육아맘 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혼자 놀기”와 “함께 놀기”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고민이 생겨요.
혼자 노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어울리며 배워가는 사회적 경험 역시 아이에게 큰 성장을 가져다주기 때문이에요. “여럿이 놀까, 혼자서 놀까!”
는 혼자 노는 즐거움과 함께 노는 즐거움이 각각 어떤 가치가 있는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도토리 인성동화예요. 누가 옳고 그르다는 식의 판단이 아니라, 두 방식 모두 의미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함께 노는 과정에서 배우는 배려·양보·소통의 가치를 부드럽게 알려줍니다.
주하가 어린이집에 적응하는 기간 동안 함께 노는 활동과 혼자 하는 활동이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춰가는 모습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