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you eat ~?” 반복 문형으로 식사 시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 영어 책.
주하의 실제 반응과 실생활 발화 확장 사례까지 함께 소개합니다. Little Bear [마이퍼스트북] 식사 시간까지 연결되는 생활형 영어책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 [책육아 추천 도서]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바램에 아이와 함께 책 구경, 그림 구경, 신기한 세상 구경 다니는 육아맘 입니다.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줄 때 ‘일상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은 엄마표 영어 루틴에서 정말 큰 힘을 가지고 있어요.
마이퍼스트북의 Little Bear는 그런 의미에서 아주 실용적이고, 유아의 생활 리듬에 잘 맞는 책이에요. 엄마곰과 아빠곰이 아기곰에게 “Would you eat tomato?”
“Would you eat cheese?” 라고 차근차근 묻는 장면이 이어지는데, 이 단순한 질문이 아이에게 실생활 영어의 첫 경험이 되거든요.
주하에게 이 책을 읽어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