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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딘스키, 색이 들리는 그림입니다 — 아이 감정언어가 자라는 미술놀이

 칸딘스키, 색이 들리는 그림입니다 — 아이 감정언어가 자라는 미술놀이

칸딘스키의 색과 선 속에서 아이의 감정언어가 자랍니다. 그림을 듣듯 느끼며 색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미술놀이를 소개합니다.

칸딘스키, 색이 들리는 그림입니다 색이 들리는 그림입니다 — 아이 감정언어가 자라는 미술놀이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 [책육아 추천 도서]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바램에 아이와 함께 책 구경, 그림 구경, 신기한 세상 구경 다니는 육아맘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와 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함께 기록하는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이 색으로 흘러나오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저는 종종 칸딘스키의 그림을 떠올립니다.

색과 선이 서로 이야기하듯 울리고 흔들리는 그 그림 속에서 아이의 마음과 참 닮은 부분을 발견하게 됩니다. 칸딘스키는 “색은 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노란색은 밝고 떨리는 소리, 파란색은 깊고 조용한 소리, 빨간색은 뜨겁고 힘찬 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