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 방문이 낯선 3–4세 아이에게 공감과 안정감을 주는 대발이 생활동화. 주하의 실제 반응과 함께 책의 핵심 메시지를 정리했습니다.
외갓집에 놀러가요 대발이 생활동화(만나요)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 [책육아 추천 도서]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바램에 아이와 함께 책 구경, 그림 구경, 신기한 세상 구경 다니는 육아맘 입니다.
요즘 주하는 가족 관계에 대해 유난히 많은 질문을 해요. “부산 할머니 집이 외갓집이야?”
같은 말들이 자연스럽게 오가면서, 가족 구성원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걸 아이 스스로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대발이 생활동화 〈만나요 – 외갓집에 놀러가요〉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주하는 원래 "배워요" 시리즈를 더 먼저 접해서 익숙한 편인데, 최근엔 이 "만나요" 시리즈를 하루에도 몇 권씩 골라가며 보는 중이에요. 특히 이 책은 외갓집이라는 공간이 처음엔 조금 낯설다가도 금방 따뜻해지는 느낌이 잘 담겨 있어서...
원문 링크 : 외갓집에 놀러가요 - 대발이 생활동화(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