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딜라이트입니다. 포스팅은 늦었지만 새해를 맞아 설날에 도선사를 방문했는데요.
가서 새해 소원을 야무지게 빌고 왔습니다. 늦은 오후쯤 도선사에 도착했는데요.
차 끌고 올라오니 편했어요. 도선사 바로 앞에 차를 댈 수 있는 주차장이 있어요.
설날이라서 그런지 늦은 시간이었지만 방문하는 분들이 꽤 있었어요. 절 내부는 촬영하기 좀 그래서 그냥 멋진 풍경으로 사진을 대체하겠습니다.
한쪽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 육영수 여사 내외와 정주영 회장 내외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어요. 절에 상주하고 있는 것 같은 귀여운 고양이도 발견!
가까이 다가가도 가만히 있고 순둥순둥해 보였어요. 저는 소원을 비는 탑에서 가족들의 건강을 빌었네요.
가족의 건강, 만사 무탈을 기원하는 소원들이 가장 많이 보이더라고요. 사건, 사고 없이 무탈한 삶과 건강이 무엇보다 최고인 것 같아요.
돈이 아무리 많더라도 건강하지 않으면 불행하잖아요. 많은 분들이 올 한 해는 무탈하게 보내시길 저도 함께 기원합니다.
소원...
원문 링크 : 설날 맞이 새해 소원을 빌기 위해 도선사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