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시즌3 6/27 넷플릭스 공개, 총 6부작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후기로 작성 했습니다. 스포, 결말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다. 내가 시즌3를 보고 느낀 점은 아쉬움과 허무함 이었다.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려나? 오징어게임의 주인공인 성기훈은 시즌1,2에 비해 3에서는 답답하고 이상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그리고 금자가 아들 용식을 찌르고 준희를 보내주는 모습이나 극한의 상황에서 자식의 목숨을 담보 삼는 명기의 모습 등 나로썬 이해 안되는 장면들이 많았다. 그래서 시즌3는 나에게 아쉬움 가득한 시즌 이었다.
등장인물 리뷰 1. 성기훈 어차피 우승은 성기훈?
보는 내내 어차피 주인공인 성기훈은 안죽으니까 라는 생각으로 보다보니 몰입이 다소 떨어지긴 했다 기훈이 대호를 목졸라 죽이는 장면도 결국 기훈도 똑같은 사람이구나 느꼈다. 마지막에 반전 아닌 반전으로 성기훈은 자살을 택하고 명기와 준희의 아기가 최종 우승자가 된다. 2.
이명기 성기훈과...
원문 링크 : [스포주의] 오징어게임3를 보고나서, 결말포함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