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글이 아픈걸로 올줄은 몰랐고요… 이 병원일기 시리즈엔 욕이 많이 들어가니 이해해주세요 환자잖아요 찡긋 때는 이번주 월요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지막 개꿀 휴일을 보내고 자려고 누웠는데 열도나고 목이 아픈거에요~! (짱구 톤) 아픈게 딱 코로나때랑 똑같아서 설마 내가 또로나..?
하는 마음으로 힘들게 잠들었다고 한다 다음 날 화요일 연휴 지나고 마감 + 클레임 폭탄인 상황으로 아파도 출근을 안 할 수 없었음 눈물 쳐흘리며 화장도 쿠션만 바르고 출근 일단 아침에 자가키트는 음성! 일하다보니 와 이건 일 할 몸이 아니다 싶어 체온을 재봤더니…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 사람이 38도가 넘을 수 있네요?
((살면서 38도 처음 넘어 본 사람)) 체온이 너무 높아서 집에 가서 재택하겠다고 팀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먼 개소리를,, 시발 근데 다행히 점심먹고 있다보니 아침에 먹은 타이레놀이 열을 내려줘서 좀 더 버틸 수 있었다 일찍 퇴근하려 했으나 일이 많아 못하고 담날 휴가 쓰기로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