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석화지 드라마를 보면서 기존에 읽었던 소설을 다시 읽고 있어요 드라마랑 소설이 참 다르긴 하네요 소설속 화지가 더 멋진 사람인거 같아요 든든하고 냉철하며 맘약한 세상에 이런사람도 있을까 싶을 정도에 1화에서 고안석이 사주전 주조안에 배후라며 칠수사 수장이 고발하며 끝이 났는데요 황제에게 역적과 주고 받은 서신을 증거로 내밀고 서신을 읽은후 매우 치라는 명을 내리는데 사주를 지시한 세자가 계속 고안석이라고 말하는 칠수사 수장은 결국 매를 맞아 죽으며 끝나는데 화가에선 외출한 화지가 노마님에게 혼나는데 까마귀 불길하다며 내던지고 화지는 자기 잘못을 고하고 사당에서 여계를 백번 필사 하는 벌을 받는다 (참 한치 앞도 못보고 여계가 무슨 소용이 있는지) 고안석은 황제가 서신에 필체는 틀리다며 믿는다 하고 편을 들어 주자 고안석은 칼을 들어 자기 얼굴을 그어 상처를 만들며 자기는 양육에 은혜를 갚는다며 대권에 나갈수 없는 외모를 만든다 (어찌 보면 저 상황을 유도 한건 황제 인지도 암튼...
원문 링크 : 유쿠 석화지 리뷰 2화 호일천 장정의 노욱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