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가 세상을 등진날 시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고딩때로 혼자 회귀한 임솔 일단 선재부터 보자 ~~ 수영장으로 냅다 달려가는 임솔 선재야 !!! ( ㅋ 선재는 여기서 심쿵 했을듯 그녀가..)
박태환선수 쪽은 생까고 후다다닥 선재에게로 두근 두근 그녀가 나를… 사랑해 선재야 ~~ 쫓겨나는 임솔 아직도 과거로 온줄 모르고 황천길로 가는줄 아는 임솔 님아 그다리를 건너지 마오 등굣길에 빗속에 너를 꼭 살게 해주겠다며 다짐 하는데 그저 눈물만 눈물짓는 임솔에게 왜 나만 보면 눈물짓는지 모르겠는 선재 그날 한강 다리에서 처럼 우산을 …...
선재 업고 튀어 1화 내맘에 심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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