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청관에 들어서 약을 전달해주고 집에가던 길에 납치를 당하는 마오마오 3개월뒤 마오마오는 누구대신 끌려온건지 팔려온건지 모르지만 황궁에 허드렛일 하는 하녀로 나름 만족하면 궁생활을 하고 있는데 2년뒤 궁을 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눈에 띠는 행동은 안하며 지내는 어느날 상급비들에 동궁과 링리 공주님 둘다 이유없이 아프면서 후궁이 발칵 뒤집어졌는데요 후궁에서 태어난 후계자들이 연달아 죽으며 저주라며 소문을 들은 마오마오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중 리화비가 쿄쿠요비를 찾아와 저주로 동궁을 해했다며 분개 하는데 지켜보던 마오마오 갓난아이의 죽음 투통 복통 구토기 증상을 보며 원인을 파악하는데 원인을 어떻게 전해야 하나 고민하는 마오마오 꽃에(석남화) 천을 메달아 "백문은 독 아이 닿으면 안돼 '라고 원인을 적고 창문가에 놓지만 발견되지 않고 그뒤로 한달도 지나지 않아 동궁이 세상을 떠났다 쿄쿠요비는 후궁관리자 진시사마를 만나 천조각을 전해주며 이글을 남긴 사람을 찾아달라고 부탁을 한...
원문 링크 : 넷플릭스 단독 애니 약사의 혼잣말 1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