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퇴근후에 간만에 모였는데 다들 잔업있어서 술을 많이는 못하고,, 막걸리 따악 한잔씩만 했다. 문래는 처음 가봤는데 맛있어 보이는 곳이 너무 많고 분위기도 좋았다 ㅠㅠ 합정이랑 부산 전포를 합친 느낌 부산 전포도 철물점이나 각종 가게들 사이로 식당이나 카페들이 많은데 따악 그런 느낌이였다 ㅋㅋㅋ 2인1메뉴 필수였다 우린 넷이라 두개만 시켰슈 불쇼도 해줌 파이야 저기 귀퉁이에 찍힌 핑크색 꽃같은건 양파절임인데 달콤 아삭 너무 괜찮았음!!
문래방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25길 3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래 맛집/문래방아] 구운 통닭집 퇴근 후에 다녀와쓰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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