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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가는 날은 젤리데이~~

 세탁소 가는 날은 젤리데이~~

미국와서 젤 귀찮은거 먹는거 우버타는거 세탁하는거., ., 여기서 터잡고 사는건 좋을지 몰라도 외노자로 살기엔 난이도가 너무 높다 땅은 넓고 나는 차가 없고 사실 면허도 없다!! 어떻게 다들 미국에서 잘 사는건지..쩝 하여튼 빨래를 해야겠어요~ 오후에도 쨍쨍하겠지만~ 사진만 보면 뮤비 찍을 것 같다ㅋㅋ 현실은 귀찮을 뿐인 코인 런더리...

이전에 기숙사에 산적이 있어서 코인세탁기 자체는 좀 익숙하다 세탁물 양에 맞는 세탁기에 옷넣고 돈넣고 세제넣고 돌리면 된다 혹여나 돌리는 옷들이 상할까봐 대충 냉수로 세탁했다 그후엔 건조기에 옮겨담아 돌려줬다 건조기에 온도도 설정할 수 있더라 요건 좀 의외였음 세탁물 한바구니 정도를 돌릴때 총 세탁에 2달러 건조에 50센트 들었다 한국 코인세탁소보다 좀 저렴한 느낌 기다리는 사이에 젤리타임~~ 짱셔요 같은 맛이였다 그림에 있는 사진이랑 실제 모양이 너무 다른거 아닌지 실루엣만 남으셨거든요 지금 친구가 앞으로 코인세탁소 갈때마다 젤리먹을거랬다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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