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다사다난했고 즐거웠다.
직접 보고 겪은 뉴욕은 도시 그 자체였지만 사진속 그랜드 센트럴 파크는 여유있어보인다. 물론 늘 바다를 보고 뒹굴거리던 서부에 있다가 뉴욕에 가면 이해하기 힘들다.
벌레 많은 공원에서 수영복 입고 썬텐하는 모습은 ...정말로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길거리의 훌륭한 가수, 뮤지컬 공연, 연극, 재즈 무대등 뉴욕에는 어느하나 멋지지 않은 것이 없다.
복잡한 만큼 다양한 사람들의 재능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미국에서 산 후지필름 일회용 카메라 스캔 (2) - 뉴욕 그랜드 샌트럴 파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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