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온지 n일차.. 아는거 하나없고 아직 회사도 안갔지만 은행 계죄없이 생활을 한다?
고것은 불가능이므로 은행에 계좌를 만들러 갔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실패했다 우엥젠장~ 가니까 예약 필수였고 안했다면 예약을 해주겠다면서 입구에서 막으셨다.. 타블렛에 정보를 받아 적으셔서 예약해주셨고 나는 은행에 들어간지 들어간지 5분만에 나왔다....
은행까지 가던길... 사실 영어로 은행업무를 볼 자신이 없어서 한인타운 안에있는 은행을 가려했었다 문제는 햇볕이 너무 강해서 폰 화면을 제대로 못보고 다른 위치의 은행을 찍어버렸다ㅋㅋㅋ...
덕분에 구글맵이 날 엉뚱한 위치의 은행으로 이끌었다 가는 길은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고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봤던 풍경보다 제일 나았다 전날까지 엄마한테 전화해서 LA완전 시골아니냐고 징징거렸는데ㅎㅎ 이날은 통화하며 그때 했던 말들을 정정했다 그리고 미국첫 스벅! 확실히 한국보다 싸다는 느낌을 줬다 벤티해서 6달러?
정도 했던듯 한국에서 먹던 벤티를 생각해서 만만하게...
#
j1
#
j1비자
#
강동원la
#
미국스타벅스
#
미국은행
#
블챌
#
스벅
#
오늘일기
#
체이스뱅크
원문 링크 : 미국에 왔으면 예약이 국룰인건 알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