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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파업: 2월 4일 코스트코 멈춤의 날

 코스트코 파업: 2월 4일 코스트코 멈춤의 날

코스트코 파업: 2월 4일 코스트코 멈춤의 날 코스트코에 갔더니 직원이 종이 한 장을 건네면서 동참해 달라고 호소합니다. '2월 4일 코스트코 멈춤의 날에 함께해 주십시오!' 작년부터 코스트코에서 종종 보게 되는 직원들의 사측 규탄 시위나 현수막을 보게 됩니다.

지난해 여름 폭염 속에서 지쳐 숨진 청년의 뉴스가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집에 와서 찬찬이 파업을 알리는 전단지를 읽어봅니다.

지난해 29세 청년의 안타까운 사망에도 불구하고 코스트코의 진정한 사과는 없었고, 노동환경 개선과 재발방지 대책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코스트코를 바꿔내기 위해 노동자들은 2월 4일 파업을 합니다.

회원 여러분, 2월 4일 불매로 함께 코스트코를 바꿔냅시다. 2020년 코스트코코리아에 노동조합이 생긴 이후 3년간 회사와 교섭을 진행했지만, 그 어떤 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노동자의 사망에도 변화 없는 회사의 태도에 코스트코 노동자들은 2월 4일 파업을 진행합니다.

코스트코의 주인인 회원 여러...

# 코스트코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