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홍보 철저한 현지화 커플매니저 업무 활성화와 시스템 고도화는 단발성이 아니다. 회사가 존속하는 한 영원히 계속될 일상업무다.
홍보는 좀 다르다. 이 또한 지속사안이지만 강온전략을 병행해야 한다.
현 상황의 정답은 강공이다. SNS 환경에서 가장 효율적인 홍보에 드라이브를 걸어야 한다.
영어권 중국어권 일본어권, 나라별로는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그리고 한국 내 홍보 포인트를 실시간으로체크해야 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구글은기본이다.
각 언어와 국가의 특성에 맞춘 족집게 홍보가 절실하다. 역사의 유산이 재료다.
선우 34년의 콘텐츠 자산을 업데이트하고 업그레이드, 트렌드에 딱 맞아떨어지게끔 포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남들에게는 없는 자산이다.
히스토리 만으로 50%는 먹고 들어간다. 해당 언어권 홍보 최적임자를 찾아야 한다.
일본에서는 현지 경력자가 홍보를 시작했다. 중국에서는 취업사이트에 구인 공고를 올렸다.
이들 홍보맨은 맨땅에 헤딩하지 않아도 된다. 맘껏 날갯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