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닷넷 Couple.net 결혼정보회사 선우(대표 이웅진)가 글로벌 진출을 선언한 가운데, 오는 5월 24일 미국 동부에 있는 뉴욕 플러싱 ‘디모스 호텔’에서 미혼 남녀 100쌍의 만남 이벤트를 진행한다. 1991년 한국 최초의 결혼정보회사로 시작한 선우가 30여년에 걸쳐 완성한 글로벌 매칭 플랫폼 커플닷넷은 미국 동부 뿐만 아니라 미국 서부,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전세계 각지에서 커플매칭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주목되는 곳은 미국 동부 지역으로, 오는 5월 24일 뉴욕 플러싱 ‘디모스 호텔’에서 청춘남녀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한국 결혼정보회사 중 유일하게 글로벌 서비스를 하고 있는 커플닷넷은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등 5개 국어로 서비스되며, 2003년 미주지역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 대만, 영국 등에 커플매니저가 상주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가 운영하는 커플닷넷은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