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 외국인들이 보인다 홍보는 매우 중요하다.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다.
그러나 서 말 구슬이 먼저다. 맛없는 음식, 재미없는 영화는 아무리 홍보해도 팔리지 않는다.
잠시잠깐 속아서 사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면 바로 망한다. 회사 내부 공정을 계속 점검하고 다듬는 이유다.
내세울 게 있어야, 우수 상품이라야 홍보도 먹힌다. 품질은 자부한다.
그런데 이 좋은 제품을 홍보할 돈이 없다. 홍보할 곳도 마땅치 않다.
머리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이다. 모두가 부나방처럼 새로운 홍보기법이라는 데로 몰려간다.
그들이 떠난 자리를 살피니 비비고 들어갈 틈이 보인다. 한국을 방문하거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눈에 들어온다.
장기간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 210만명, 단기체류 외국인은 70만명에 이른다. 아주 매력적인 미개척 영역이다.
우선 서울 평창동의 오프라인 카페커플닷넷을 일요일에 활용한다. 매월 첫째주는 일본계, 둘째주는 중국계, 셋째주는 영어권 스피드데이트를 카페커플닷넷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