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무 서귀포산으로 민간요법 받다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510 충남 지역을 여행하면서 용현자연휴양림에서 1박을 한 적이 있다. 오전 10시쯤 출발해서 마애삼존불상과 수덕사를 구경하고는 휴양림에 짐을 풀었다.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601 출발하던 즈음부터 몸이 조금 이상했는데 괜찮아지겠지 생각하고는 무시했다. 숙소에서 일행들과 간단히 술자리를 가진 뒤 취기에 잠을 청했다.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601 서너 시간쯤 지났을까, 머리가 지끈거려서 잠을 깼는데 몸이 무겁고 살짝 열도 오르는 것 같았다. 목도 가래가 끼어 갑갑했다.
시간을 보니 새벽 3시였다. 지독한 감기가 시작되려는 것 같았다.
사진출처 - 효소 무비(movie)_230510 마침 눈치를 챈 친구가 매운탕을 끓여 먹고 남은 자투리 무로 즙을 짜 왔다. 어렸을 때 감기에 걸리면 할머니께서 민간요법으로 해주시던 방법이라고 한다.
이마트에서 사온 제주무였다. 냉해피해가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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