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올멕 2.
아즈텍 3. 마야 4.
잉카 5. 고조선 6.
아틀란티스 1. 올멕 (BC 2500 - 400) 올멕의 중앙으로 흐르는 코아트사코알코스 강은 한 때 고무 나무가 번식했던 곳이다.
멕시코 연안의 고무 산지에 살았다고해서 아즈텍 인들에 의해 올멕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훗날 중앙아메리카인들은 타모안찬이라 불렀다. 아즈텍과 마야는 이 올멕 문명의 훌륭한 계승자였다.
코아트사코알코스 강 훗날 케찰코아틀의 성지가 된다. (*2.아즈텍 - 아즈텍의 초인들 참고) 테우안테펙 지협 ...테우안테펙은 나우아틀어로 테쿠아니-테펙, 재규어-언덕(*2.아즈텍 - 테스카틸포카 참고)이다. ...멕시코에서 가장 좁지만 멕시코 만과 태평양 사이의 최단 거리 지역으로 대양 무역 항로가 성립했다면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알라바마 대 고고학자 디엘은 올멕인들이 테우안테펙 지협의 다른 부족들과도 거의 접촉을 하지 않는 고립된 부족이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걸어서 몇 시간 거리에 살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