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 소셜딜레마 출연진측의 일방적인 주장은 다음과 같다. 인터넷 플랫폼의 수입원은 돈이 있는 광고주, 기득권, 정치인들로, 그동안 이들 인터넷 플랫폼 업체들은 인터넷 이용자들의 체류 시간, 접속 지역, 관심사 등의 개인 정보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를 광고주, 기득권, 정치인들의 목적에 맡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평소 일반 이용자의 체류시간을 지속적으로 늘리기 위해 진실이든 허위든 상관 없이 관심이 오랫동안 머무르는 컨텐츠를 추천하도록 심리 기법을 응용한 인공지능을 설계해왔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무의식적인 암시를 심어 중간 투표율을 조절하는 실험(2016 페이스북에서 공식 인정)을 하거나, 선동적인 기득권들에게 특정 기호 이용자의 밀집도가 높은 소셜온라인 위치를 제공해 음모론, 흑색 선전을 가중시켜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게다가 인공지능의 추천시스템으로 일반 이용자들은 정보의 편향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조작된 인터넷 플랫폼 속에서 정보를 얻어왔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