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날씨가 좋으면 풍경사진을 찍는 걸 좋아해서 앨범에 파란하늘에 구름가득한 하늘사진이 많더라구요 기록해두고 싶어 포스팅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목을 어떻데 지을까 고민하다 다들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혼자가 아닌 나 노래의 가사 중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생각나서 지어보았어요 다들 하늘하면 생각나는 노래는 어떤건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노래로 세대차이,,, 나는고 아녜요...?
요런 구름과 해넘어갈 때의 색감 너무 좋아요 맥도날드가 보이는 다른 푸르르던 날 언니랑 대천갔던 어느 6월 저는 노을 질때가 너무 좋더라구요! 하루를 잘 마무리하며 "내일 또 만나" 라고 해와 인사하는 그 느낌 연천 재인폭포 갔을 때 하늘도 푸르르고 나무도 푸르르다 구름이 마치 토끼가 거꾸로 있는 느낌이지않나요~ 위 사진은 다른날인데 같은 곳, 같은 길이에요 제가 사는 지역에 역 주변으로 메타세콰이어길 이라고 운동할 수있게 산책로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여긴 대학로의 마로니에공원 입니당...
원문 링크 : 힘이 들땐 하늘을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