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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이에게로 떠난 강릉여행

 소민이에게로 떠난 강릉여행

이것저것 하느라 바빠서 정확하게 언제갈지 못정했다가 KTX앱 들어갔는데 자리가 많이 남지 않아서 낮 시간으로 예매 했다~~~~ 사진으로도 보이는 비오는 모습 가야되긴 한 시간?정도 전에 갑자기 쎄차게 내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전철타러 갈 때 비 그쳤다ㅠㅠ 백팩 메고 가려다 난 여행만큼에선 보부상이기 때문에 캐리어로 짐 꾸렸는데 엄마가 넌 친구네 가기를 뭔 옷을 많이 가져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고냥,,,,,ㅎㅎㅎ 신발도 챙기려다가 참았는걸,,,,??

헿 가는 길은 날씨 짱짱!!! 강릉에서 비 안오길 바라며 열심히 달렸!!

쏘 스윗 그녀 약 챙겨야 했는데 안챙겨서 소민이한테 타이레놀 물어봤는데 이렇게 챙겨두고 학교에 간 그녀,,,,ʕ ˙ɷ˙ ʔค 근데 주인없는 자취방에 들어갔는데 처음 온 것 같지 않고 내집마냥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일단 짐두고 에어컨키고 가디건 벗고 바닥에 누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강릉역에서 소민이네 오는 길이 좀 험난했다랄까,,,,,,?? 결국엔 택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