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오냐고.. 맘이랑 눈물의 상봉 후 앉자마자 먹는중..
그토록 먹고싶었던 맘표 부추전.. 아옹~ 정말 맛있당~ 저녁엔 우아하게 감바스~ 생새우로 해서 빨갛다~ 탱탱한 새우 감칠맛 짱~~ 아침댓바람 싸주신 김밥까지~ 역시..
집이 최고~ 맘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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