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아침부터 굽고 지지고~ 푸하하하~ 짠~ 구하기 힘든 [순하리 처음처럼]!! ㅇㅈ맘이 두 병이나 들고와서 다들 한 잔씩 맛 봤다~^^* 음~ 정말 순하다.
ㅋ(14도..) 향긋한 유자향 가득~ 술같지 않다.
ㅎㅎ 진짜 맛나다~ 기분 좋으다~^________^ 본격적인 고기파티~ 이젠 소고기~ (천막 아래라..사진상으론..먹음직스럽지 않지만..) 정말 맛있게!
배가 터지도록!! 먹었습니다~^^ 순하리와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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