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걷기에 딱 좋은 계절~ 아침 일찍부터 걸어보세~ [오대산 선재길] 월정사부터 시작~ 썬사랑 월정사 전나무숲길~ 넘 좋당~ 치유 받는 느낌~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지나~ 피톤치드 만끽하며 걷다보면 전나무숲길은 금새 끝난다.
선재길 푯말을 지나~ 계속되는 숲길을 따라 걷는다. 계곡도 보인다.
미니(?) 폭포도 있다.
얼마나 걸었다고.. 시원한 계곡 바위에 앉아 잠시 쉰다.
파란 하늘도 넘 이쁘다. 힘든데..
내가 걸어온 길이 이것밖에 안되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back..
오는길. 이제서야 눈에 들어오는 꽃들..
예쁘당. 3시간..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아침 일찍부터 출발해서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할 수 있어서 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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