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순라길로 넘어왔다. 선선한 날씨에 불금보내는 인파가 엄청나다.
여기도 지난번에 지나가면서 와보고 싶었던 핫플. [비틀비틀]이랑 [비틀스타코] 한 집인듯 한 집아닌 한 집같은..
대기는 필수인듯 ㅎ [비틀스타코]에서 타코 주문해놓고 [비틀비틀]에서 주류 선택해서 계산 앙증맞은 코젤이랑 버드 계산해서 맡아둔 자리에 착석. 앉고싶었던 거리뷰 자리에 앉아서 넘나 좋음.^^* 맥주 반쯤 마셨을때 나와준 타코스~ 앙증맞다~ 고수 싫어하는 썬 입맛에도 맞을정도로 적당량 얹어주심.
타코는 정말 맛있쥬~ 꺅꺅~ 분위기 넘나 좋아~ 더 나이들면 못오겠지.. 씁쓸함을 뒤로한 채 무르익어가는 가을 공기 맘껏 들이마신다~ 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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