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서 새벽온천을 하고 밝아오는 아침을 만끽하며 노보리베츠의 눈덮인 산책로에 들어섰다. 어제봤던 그 무서운 아저씨(?)
도 다시 만나고.. (지옥계곡의 상징..도깨비란다..ㅡㅡ;) 안으로..안으로...
파란하늘이 예쁘당.. 안내도도 보이고..
나뭇잎들이 눈을 고스란히 떠받치고있다. 다리를 건너가니..
눈쌓인 길 옆으로.. 김이나는 온천수가 흐르는 진귀한 광경이 눈앞에...
신기하고도 아름답도다~아하하하 다이쇼 지옥.. 언덕을 올라 지옥계곡 가는길..깨.끗.하.다.
드뎌 지옥계곡이 보이기 시작한다. 엄청난 규모..
분화구가 무시무시하다. 신선한 공기 한껏 마시고 와서 꿀맛같은 조식부페를 즐기고~ 짐을챙겨 삿포로로 출발~~ 안녕 노보리베츠~ 즐거웠다 노보리베츠~~...
[일본-홋카이도]노보리베츠의 아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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