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리베츠를 떠나 향한곳은 우리가 둘째,셋째날을 묵을 스스키노호텔이 있는 삿포로역이다. 오는길..눈보라가 치기 시작하면서 금새 날씨가 안좋아졌다.
JR 삿포로역 도착.. 호랑이 장가가는 날도 아니고..해가 쨍쨍한데 눈발이 매섭다.
삿포로역에서 오타루 웰컴패스를 구입했다.(¥1,500) 이 웰컴패스에는 삿포로-오타루 JR 1일이용권과 삿포로시내 지하철 1일 이용권이 들어있다. 나와서 스스키노호텔로 가는길..
유명 게요리 전문점도 보이고 은행건물도 보인다. 유명한 삿포로 텔레비젼탑도 보인다.
스스키노호텔 이름이 APA호텔로 바뀌었대서.. 찾는데 애먹었다.
APA는 아까부터 보였는데..ㅠㅠ 호텔 로비에서 한숨돌리고.. 짐을맡기고 오타루로 출발....
[일본-홋카이도]삿포로 스스키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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