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지하우스는 아기 청각을 자극 하는데 아주 좋은 놀잇감입니다. TV를 보여주지 않고도 우리 아이 청각을 자극하여 언어를 발달시키고 말을 조금이라도 트이게 할 목적으로 아주 유용해요.
저희는 코코지하우스를 매우 이른 시기에 구입했어요. 신생아때 구입을 해서, 누워있는 아기에게 계속 틀어줬습니다.
아무것도 안 듣는것 보단 한글을 계속해서 들려줘서 조금이라도 언어에 익숙해졌으면 하는 바람이었죠. 이번 시간에는 신생아때 구입한 코코지하우스 아띠를 소개하겠습니다.
말놀이 시작세트로 샀고, 총 4종 아띠가 포함돼 있습니다. 신생아는 물론 100일, 6개월, 200일, 돌아기 나아가 두돌, 세돌 아기까지 36개월 미만 영유아들이 잘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호당이 아띠 가장 많이 들었던 건 호당이 아띠입니다. 거의 맨날 틀어놔서, 내용을 다 외울 정도였습니다 ㅋㅋㅋ 호당이 아띠는 지혜와 교훈이 가득한 전래동화 10편을 수록했습니다.
총 64분 분량입니다. 곶감과 호랑이 해님달님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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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쩔어쓰